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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사무소 직원들의 친절함이 남다르다.

고령인터넷뉴스에서 새해를 맞아 개진면사무소 새롭게 준공 된 새청사를 찾아봤다.

기사입력 2020-01-03 오전 11:51: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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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고령군 개진면사무소가 1년여의 공사 끝에 115일 준공식을 앞두고 신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하는 경자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 하였다.

 

 

개진면사무소가 위치한 이곳은 낙동강변에 자리잡고 있는 고령군 개진면 개포리를 옛날에는 개산포(開山浦)라 불어기도 하였으며 해인사의 팔만대장경이 이 포구에서 내려 해인사로 운반되었다 하여 글경()자를 넣어 개경포(開經浦)라 불렸다고 합니다.

 

 

개진면 이장협의회 임태진 회장은 1914년에 건립된 기존 청사는 공간이 협소할 뿐만 아니라 각종설비가 노후 되어 신청사 건립은 개진면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이 총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기존청사를 허물고 추가 부지를 확보해 전체면적 5,973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1,496규모의 편리하고 쾌적한 현대식 복합건물로 재탄생 되어 면민들은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1층은 쾌적하고 넓은 사무실을 확보하여 민원 행정서비스를 위한 사무공간 및 상담실로 구성됐고, 2층은 면민들의 취미활동 및 다양한 여가 선용을 위한 프로그램실 도입,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등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신비의 대가야문화를 밝혀주는 아름다운 고령을 만들기 위해 고령군은 군민친절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또한 고령군 공무원의 군민행정을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이란 슬로건으로 곽용환 군수가 진두에서 이끌고 있다.

 

 

새해를 맞이한 신청사에 공무원들의 근무 자세를 살펴보니 표정은 모두 다르지만 민원인 모두는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고자 이곳에서 공무원과 마주보고 문제를 나누는 민원실의 특성상 공무원의 태도나 일하는 방식은 물론 사소한 말 한 마디에도 민원인의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민원의 해결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민원인을 직접 대하는 공무원의 자세이다. 민원인이 잘 모르고 있는 것과 미비한 것에 대해 알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며 민원의 해소와 관계없이 친절한 공무원은 화난 민원인은 달래고, 민원인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요즘 다른 시군구청을 자주 방문하여 민원실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민원인에 대해 관심도 없고 스마트폰에 빠진 공무원도 있으며 대다수는 민원인과 눈도 마주치지 않아 민원인들이 눈살을 찌부리기게 하는 공무원들도 있다고 한다.

 

 

이날 고령인터넷뉴스 이운현 대표가 옆에서 직접보고 민원인과 공무원의 친절한 행동과 아름다운 말씨에서 고마움을 느끼는 것을 보고 개진면사무소 직원들은 남다르게 친절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노재창 개진면장은 개진면은 넓은 평야지역으로 쌀농사를 주로하고, 시설딸기, 감자 등을 주 생산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주민의 대부분이 농사일에 종사하는 곳이라고 말하며, 면민의 화합과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각계 각층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주민과 소통하는 면행정을 펼치겠다고,”말했다.

 

 

아울러 민선7기 곽용환 군수님 취임 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을 만들기 운동이 조기에 정착 할 수 있도록 면행정의 가장 기본을 질서, 친절, 청결, 배려, 참여, 양심, 예절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행정을 추진하여 면민 모두가 풍요롭고 정이 넘치는 살고 싶은 개진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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