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고령뉴스

고령군, 한랭질환 간단한 건강수칙으로 대비필요.

기사입력 2020-01-13 오후 8:28:43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고령인터넷뉴스]

추위에 오래 노출되면 인체의 중심체온이 35이하로 떨어지는 저체온증, 피부조직이 어는 동상, 차가운 기온에 의해 염증이 생기는 동창 등이 한랭질환에 속한다. 발생 시 대처가 미흡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한랭질환은 체온관리 등 한파대비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으로도 예방이 가능해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는 성인보다 체온 유지에 취약하므로 한파 시 실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심뇌혈관질환,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증상이 악화되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해야한다.

 

또 실내에서도 가벼운 운동을 하고 실내 적정온도(19~20)를 유지하며, 외출 전에는 기상예보를 확인해 한파특보 발효 시 야외활동을 자체하고 부득이 외출해야 할 때에는 내복, 장갑 등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면역력이 낮은 고령자와 어린이는 특히 한랭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곽용환
  2. 이철우
  3. 김항곤
  4. 이운현
  5. 김영희
  6. 김선욱
  7. 박정현
  8. 이장환
  9. 윤석찬
  10. 김영옥
  11. 김태준
  12. 이달호
  13. 배철헌
  14. 김명국
  15. 배효임
  16. 나인엽
  17. 성원환
  18. 박광진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