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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청정지역에 살고 싶다.

마을 주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해 달라

기사입력 2020-01-23 오전 7:51: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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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쌍림면 가곡1(샛담마을)주민들 2020. 1. 22일 축사신축허가관련 고령군청을 항의 방문해 군수님 면담을 요청하여 합가2리 샛담 주민들은 앞으로 축사에서 발생하는 폐수 등 철저히 감시 감독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 쌍림면 가곡 1(합가리 샛담마을) 맑고 깨끗한 天地에서 오손 도손 삶을 즐기던 샛담마을 사람들 등 뒤의 좁고 작은(:40~50m 길이:300m) 골짜기(가내실골) 끝자락에 고령군에서 대규모 축사건축을 허가하여 주민들의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합가리 마을주민들은 "청정지역에 대형축사 웬 말이냐" 소가우선입니까 사람이 우선입니까 청정지역에 살고 싶다"며 호소했다.

 

추정면적 (600). 지금 농장주 축사건축에 있어 주민들과 대화도 없이 법적으로 하자가없다면서 축사 신축에 전염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은마을에 수백두의 소를 사육하면 악취와 오염 수 방류 여름철 벌레, 파리들이 들끓는 것은 불을 보듯 뻔 한 일이라며 수차례 군청을 방문하여 축사건축의 불허를 요청하였으나 축사허가와 축사 건축공사는 속전속결로 진행 되어 주민들의 분노를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이에 분노한 샛담 마을 10여 가구 주민은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맑은 하늘 깨끗한 땅에서 이웃과 가족같이 오손 도손 살 수 있는 환경과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다음 3가지 사항을 강력히 요청했다.

 

 

합가리 787-1번지 축사건축허가를 즉각 취소하고 원상 복구하라.

고령 땅 전체가 동물천국 되기 전에 현실과 동떨어진 가축사육 조례를 개정하여 무분별한 축사신축을 원천봉쇄하리.

대규모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한 축사허가의 남발을 즉각 중단하고 청정지역을 보존하라.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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