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취재 > 맛집멋집

미락한정식, 월산복어식당 살아남기 위한 또 다른 선택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내가먼저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기사입력 2020-02-29 오후 12:25:12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고령인터넷뉴스]

전국이 코로나19의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고령군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문을 닫는 식당들도 늘고 있지만 또한 건물주들의 마음가짐이 어떠할지가 주목되고 있다.

 

 

타 지역에서는 건물주들이 세입자를 위한 마음이 남다르게 베푸는 곳도 늘어나고 있다.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위해 월세를 받지 않는 곳도 있지만 월세를 대폭 낮추어 주는 곳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 고령인터넷뉴스에서 소개하는 미락 한정식, 월산복어 주인장은 지난 220일부터 가게 정문에 일시적으로 휴업한다고 안내문을 붙이고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

 

 

미락한정식 최순희 대표, 월산복어 김옥선 대표 두분의 이아기를 들어보면 전국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신체접촉 최소화고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 하는데 내가먼저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어려운 발걸음 해주신 손님들께는 너무 죄송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지난 후에 방문하시면 더 만족하는 서비스와 맛으로 대접하겠고 말하며,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1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 권오광
    2020-02-29 오후 1:43:28
    가계가 위태롭고ᆢ 소상공인이 쓰러지고ᆢ 중소대기업들이 문닫고ᆢ 사람이 입을 닫고 사람간 불통되고ᆢ 하마터면 개구리도 못나올거라고ᆢ ᆢ사람 좀 살려 주세요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곽용환
  2. 이철우
  3. 이운현
  4. 김영희
  5. 김선욱
  6. 박정현
  7. 박경종
  8. 이장환
  9. 김영옥
  10. 김태준
  11. 이달호
  12. 배철헌
  13. 김명국
  14. 나인엽
  15. 배효임
  16. 성원환
  17. 박광진
  18. 김기찬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