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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여성단체에서 마스크를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성주군내 마스크 부족사태 해결을 위해 우리가 해결한다.

기사입력 2020-03-09 오후 1:22: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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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구매가 힘들어진 가운데 성주자원봉사센터에서는 필터를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면마스크를 여성단체회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마스크를 만들어 지역에 화제가 되고 있다.

 

 

마스크 제작을 위해 한복집 및 세탁소 운영자,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 여성단체협의회 등 사회단체 회원, 성주군기동대 및 자발적으로 봉사를 희망한 개인 등 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완성된 마스크는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우선 배부하고, 자원봉사자를 추가로 모집해 12,000매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마스크를 제작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작업공간에 방역작업을 하고 작업시작 전 자원봉사자들의 발열 여부를 체크하는 등 자원봉사들의 안전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준 모든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이 군민들에게 큰 힘일 될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주군은 이 위기 상황이 끝나더라고 연중 계속되고 있는 미세먼지, 황사 등을 대비하고 세탁해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환경문제도 해결해 주는 면마스크를 제작, 배부해 11면마스크 갖기 운동을 펼쳐 가기로 했다.

 

 

마스크 제작을 위한 도안, 재단, 재봉 등 봉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성주군 자원봉사센터(931-1365)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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