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정치뉴스

“군민 후보, 정도를 걷겠다”

우리지역 발전을 위해서 30년을 준비했습니다.

기사입력 2020-03-23 오후 3:56:28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고령인터넷뉴스]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4.15 총선에 출마키로 했다.

 

 

김 예비후보는 23미래통합당 경선 배제 후 지지자 등과 숙의한 결과, 이번 주 중에 미래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총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과 나라를 위해 이 한 몸 던지겠다는 군민들과의 약속을 결코 져버릴 수 없었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미래통합당 후보 적합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선두권 여론을 꾸준히 형성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특정 후보를 밀어주기 위해 경선부터 아예 빼버린 막장 공천을 묵과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불공정 공천에 대해 재심 청구까지 했지만 이 마저도 묵살됐다고 거듭 밝혔다.

 

그는 미래통합당은 막장 공천을 바로 잡아라는 열화와 같은 군민 충고를 끝내 무시하고 공천을 마무리해 버렸다게다가 자유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보수우파를 통합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치를 바로 세우라는 역사적 사명도 지키지 않았다고 분개했다.

 

김 예비후보는 불공정과 불의에 맞서고, 정치 야합으로 뽑힌 후보가 아닌 군민 후보로서의 정도를 걷겠다. 오직 지역발전을 위해 죽을 각오로 달려 가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곽용환
  2. 이철우
  3. 이운현
  4. 김영희
  5. 김선욱
  6. 박정현
  7. 박경종
  8. 이장환
  9. 김영옥
  10. 김태준
  11. 이달호
  12. 배철헌
  13. 김명국
  14. 나인엽
  15. 배효임
  16. 성원환
  17. 박광진
  18. 김기찬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