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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기관 관리소홀로 청정지역을 훼손 시킨다.

나도 청정지역에 살 수 있게 해주세요.

기사입력 2020-04-05 오전 10:01: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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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몰지각한 낚시꾼들이 코로나19의 심각한 사태를 악용하여 시설물을 훼손하면서까지 하천내에 차량을 끌고 들어가서 낚시를 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

 

 

이곳은 통제구역임에도 불구하고 감시원 경찰 단속을 피해 텐트까지 설치하여 숙식을 함으로서 각종 쓰레기를 배출하여 환경오염의 주된 행위로 볼 수 있어 행정당국의 강력한 지도가 필요한 실정이다.

 

 

고령군 관내 주요 하천 운수면 봉평· 화암, 우곡면 사촌, 쌍림면 안화리 등 주변은 쓰레기로 가득 차 있어 불법이 아직도 자행되고 있어 지나가는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각종쓰레기 때문에 청정지역 자연을 훼손시키고 있어 지역민들은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차량출입통제로 설치한 파이프를 마구잡이식으로 뽑아버리고 회손시키며 차량이 진입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행정기관은 아무런 조치가 없어 지역민들은 화가 난다고 말했다.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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