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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고령을 빛내는 기업

신우성테크(대표 김미옥)

기사입력 2020-04-11 오후 2:46: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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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우수한 기술력과 공급 능력으로 ‘신우성테크(대표 김미옥)’는 기계소리는 멈춤이 없다.

 

 

중국 우한을 거쳐 현재 미국과 유럽을 휩쓴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수출주력업체 공장들이 가동을 중단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고령군 다산면 나정리에 소재한 ‘신우성테크’는 이를 거뜬히 넘기고 있다.

 

 

글로벌 악재로 세계가 셧다운 상태이지만 2020년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서(T4)를 받는 등 한국기업데이터로부터 기술경쟁력에서 우수기업임을 인증 받는 신우성테크는 멈추지 않고 첨단 기술과 새로운 기술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우성테크는 지금까지 기술력과 연구개발 능력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는 김미옥 대표의 부군이 기계공학과 출신으로 자동차 부품 설계 및 디자인 금형의 전문 엔지니어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이 회사는 직접 설계해서 제품을 생산 납품하고, 새로운 시대적 트랜드에 맞는 고퀄리티 제품 개발이 가능한 기술 집약형 벤처기업으로 중소기업으로는 드물게 연구개발전담부서를 갖추고 있다.

 

 

김미옥 대표는 “우리 회사는 고령군 기업으로 고령군이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곳이라는 것을 인정받는 것에도 노력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고령군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환원과 고령군민과 함께하는 것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또한 새로운 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우리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금형시장에도 도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신우성테크 김미옥 대표는 고령군여성기업인회장으로 역임하고 있으며 특히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이사로서 언론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인재가 핵심이라는 신념으로 고령군교육발전기금에 상당한 도움을 주었으며, 불우이웃돕기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에도 동참했다.

 

 

고령군 다산면 나정리에 소재한 신우성테크는 대지 4천430㎡에 건평 1천652㎡의 공장에서 자동차 엔진 방진(진동방지) 부품을 주력 제품으로 SPRING , PROGRESSIVE, ENGINE MOUNT 등을 순이평화산업(주), (주)건화트렐러보그, ㈜평화발레오 등 자동차 주요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이날 기술역량 우수기업 신우성테크 기업탐방은 뉴스코리아네트워크 김윤탁 대표, 고령인터넷뉴스 이운현 대표와 평택인터넷뉴스 김태호 기자가 함께하였으며, 이운현 대표는 “신우성테크가 첨단 신기술에 늘 연구 노력하는 것에 감사드린다”라고 공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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