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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기초 소방시설 보급으로 큰 피해 막아...

기사입력 2020-05-14 오후 2:17: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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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고령소방서(서장 김태준)은 지난 9일 오후 1744분경에 쌍림면 안림리 단독주택 계량기함에 빗물이 스며들어 트래킹에 의한 단락이 되어 화재가 발생하자 작년 9월 소방서에서 배부 받은 소화기로 초기 진화한 백 모씨에게 감사의 뜻으로 소화기 1대를 전달하였다.

 

 

계량기함에 빗물이 스며들어 트래킹에 의한 단락이 되어 불이 붙자 백 씨는 집에 비치한 소화기로 초기 진화에 나서 화재피해를 최소화 했다.

 

백 씨는 "평소 전기 화재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못 했는데 생각지도 않은 상황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황했지만 다행히 주변에 소화기가 눈에 띄어 지체없이 초기 소화를 할 수 있었다.""앞으로는 화재 예방법을 더욱이 관심을 두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해야 겠다."고 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만약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지 못했다면 주택 내부로 연소 확대해 인명재산피해가 커질 상황이었다.”군민 여러분은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을 기억하고 집마다 설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설명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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