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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로타리클럽 제21대~22대 회장단 이·취임식

양기섭 신임회장 “지역사회에 봉사의 실천을 이루겠다”

기사입력 2020-06-28 오전 7:08: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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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기회의 문라는 2020~2021년 국제로타리 표어 실천 의지와 지역을 위한 봉사를 다짐한 고령로타리클럽 창립 21주년 기념과 회장단 이·취임식이 가얏고마을에서 열렸다.

 

 

26일 가얏고마을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이원호 이임회장, 양기석 신임회장을 비롯한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박병수 3700지구총재, 곽용환 군수와 김선욱 군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행사는 변찬기 총무의 사회로 이원호 회장 개회 선언 및 개회 타종, 국민의례, 이대원 재무 로타리 목적 낭독, 김종인 이사 네가지 표준 선창, 양기석 신임회장 내빈소개, 이원호 회장이 시상 및 교육발전기금, 역사유치후원금전달, 이임사, 클럽기 및 의사봉 이양, ·구 회장단 메달 교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임하는 이원호 회장은 로타리 봉사는 사람들의 삶을 실제로 바꾸고 세계를 연결해 준다. 활발한 봉사활동과 이를 통한 회원들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겠다는 약속을 만족스럽게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평회원으로 돌아가 더 많은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 차기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증강과 봉사를 통해 고령로타리글럽을 발전시켜 달라고 말했다.

 

 

신임 양기섭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전 회원과 함께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에 기회의 문을 활짝 열고 들어가 지역사회에 봉사의 실천을 이루고, 국제 사회에는 로타리안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과 지역사회에 지금도 많은 어려움과 힘든 상황을 겪고 있다. 이제 우리 로타리안 모두가 기회의 문을 활짝 열고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데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곽용환 군수는 고령로타리클럽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축사를 전하고, 남부내륙고속철도 역사유치의 중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고생하신 이원호 전임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21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령로타리클럽의 힘찬 도약과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2부 행사는 오이환 신임총무의 사회로 양기섭 신임회장 취임사, 박병수 총재치사, 곽용환 군수 축사, 김선욱 군의장 축사, 이원호 직전회장 이임사제2대 회장 및 임원 재직공로패 시상, 폐회선언 및 폐회타종,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끝이 났다.

 

 

한편 고령로타리클럽 2020~2021년 신임회장단은 양기섭 회장을 필두로 송성달 감사, 오이환 총무, 이대원 재무, 최상무 클럽관리위원장, 배기동 회원증강위원장, 전환승 홍보위원장, 김종수 봉사위원장, 김병옥 로타리재단위원장으로 구성됐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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