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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김영신 성산면장을 찾아보았다

면민의 삶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 다하겠다.

기사입력 2020-07-28 오전 11:34: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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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고령군 202071일 정기인사에서 5급 사무관  성산면장으로 발령받은 김영신 면장의 소감과 각오를 들어보았다.

 

 

김영신 신임 성산면장은 먼저 유서 깊은 성산면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부족한 저를 믿고 성산면 발전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곽용환 군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아울러 동료직원들께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영신 면장은 성산면(星山面)은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변에 위치하고 대구와 인접하며, 광주대구 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를 비롯한 편리한 도로 상황으로 교통의 요충지로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인심 좋은 고장이며 특히 자연과 더불어 사는 주민들은 팔도 어느 곳의 주민보다 정이 많고 순수함을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산면은 17개의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특산물로는 참외, 토마토, 당도와 빛깔 좋기로 유명한 "물길따라 성산메론"의 주산지로 전국으로 판매되어 년간 40억 이상의 농가소득 올리고 있다.

 

 

김 면장의 취임소감은 앞으로 저를 비롯한 직원 모두는 군수님의 군정방침을 잘 받들어 면민 여러분의 삶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항상 면민 곁에서 경청하고 소통하겠으며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데 온 정성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신 성산면장은 19887월에 공직을 시작하여 기획계장. 산업단지조성계장, 기업경제과장, 민원과장, 등 공직 전반을 두루 거쳤으며, 202071일자로 성산면장으로 부임했다. 가족관계로는 부인과 12녀를 두고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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