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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 가로수가 병충해 씨달려 문화의 도시 도로변 환경을 훼손시키고 있다

기사입력 2020-08-12 오후 3:02: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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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대가야읍 장기리(알터)마을 회천로 주변도로 벚나무 가로수가 병충해에 시달려 주거환경은 물론 대가야문화의 도시 의미지를 크게 훼손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고령관내 벚나무가로수를 전수 조사하여 도로변 나무가 고사하고 있는 곳을 파악하여 신속한 병충해 방제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군민들은 차량 배기가스와 미세먼지 등이 많이 발생돼 각종 도시공해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가로수의 관리에 소홀함이 주민행복권이 침해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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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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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용
    2020-08-12 오후 3:10:03
    가로수관리업체에서 관내를 순회 하면서 계속 방제를 하고 있습니다만 장마철 흰불나방 밀도가 높아 가로수에 다소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지속적으로 방제 작업을 실시하여 아름다운 고령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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