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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깨고 변화를 선도해야 살아갈수있다

(사)한국인터넷언론협회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20-10-25 오전 8:27: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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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한국인터넷언론협회는 전국 대표 회원사를 대상으로 24일 오후 2시부터 이운현 사무총장 사회로 문화복합공간 황악산아래 세미나실에서 언론의 힘은 정보와 기획이 좌우한다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김성도 회장은 인사말에서 인터넷언론사의 구조는 다자구조이다. 현재 인터넷언론의 대부분이 설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다자구조에서 이기기 위한 기본적인 환경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유하는 정신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회장은 앞으로 독자들에게 신뢰를 더 하고 콘텐츠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여 협회의 권위와 회원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협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회원사들의 많은 공조와 협력을 당부했다.

 

인터넷언론사는 종이신문과는 다르다. 일회성으로 한 면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과정으로서의 뉴스의 가치를 영원히 전하는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인터넷언론사가 취해야 할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뉴스의 소비와 경제, 관행적으로 집행되는 종이신문의 보조사업의 형태와 문제점, ABC협회의 부수확인과 종이신문의 위치, 광고 중심 생존방식에 벗어난 수익 모델, 유익한 지역 언론으로의 성장방안, 2021년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날 김윤탁 강연자는 종이신문 환경에서는 매체는 있지만 기자의 존재는 시스템에 불과했다. 하지만 인터넷언론의 구독 시대는 차별화를 통해 핵심 경쟁 포인트를 찾아야 하며, 기자 개인의 브랜드도 육성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강연자는 모바일 환경에서는 상식을 깰 필요가 있다. 변화를 선도하고 콘텐츠와 독자들과 언론사와의 밀접한 관계를 만들어 내기 위한 다양한 형식의 접근방법도 계속적으로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개발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윤탁 강연자는 중앙언론이 주도하던 시대는 지났다. 지역 언론이 지방분권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 지역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부작용은 고스란히 지역주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 지역의 정보를 충실하게 제공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볼만한 기사를 보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강연자는 앞으로 우리나라 일간지의 몰락도 예견된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이 언론사에 직접 접속하는 것보다 많아진 것이 최소 15년은 넘었다. 일간지가 기사의 생산보다 유통에 신경을 쓴 것이지만 결국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1면 톱에 쓰는 종이신문을 몰락하고 포털이 득세할 것이다라면서 회원 언론사는 독립된 체제로 위치를 확립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인터넷언론협회는 대한민국 인터넷언론사 최초로 사단법인으로 출범하여 지역별 1개 대표 언론사가 회원으로 전국을 네트워크로 무장하여 인터넷언론의 흐름을 선도하면서 저널리즘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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