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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에도 봄이 찾아왔네!

봄의 전령사 산수유가 활짝~

기사입력 2016-03-14 오후 1:29: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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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네! 쌍림면 대가야로 오동추야 앞마당에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피었고, 뒤꼍에는 매실꽃이 봄을 알리고 있다.

 

▲  산수유가 활짝~

 

해마다 이맘때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꽃이 산수유를 비롯해 매실 꽃, 개나리, 복수초 등이 봄의 전령사가 되어 우리 앞에 나타난다.

 

▲  매실꽃

 

염좌꽃을 아시나요? 오동추야 식당안으로 들어서니 창가에 각종 꽃들이 햇볕을 쐬고 있는데, 그 가운데 유난히 눈길을 끄는 꽃이 있다. 바로 염좌꽃이다.

 

▲  염좌꽃

 

염자꽃/염좌꽃이라고 하는 이 꽃을 보기 위해서는 10년을 기다려야 한단다.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인 염좌꽃은 쌍떡잎 식물로, 장미목 돌나무과의 다년생 수목형 식물이다.

 

오동추야 황순현 사장은 "집 안팎에 봄 소식을 가져온 꽃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그 중에 특히 창가에 자리를 잡고있는 염좌꽃이 가장 신기하다"고 염좌꽃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른다.

 

 

 

최종동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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