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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이 언제 이렇게 바뀌었나.

고령군을 희망으로 바꾼 곽용환 군수

기사입력 2017-05-26 오전 9:27: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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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친절한 군민, 더불어 살아가는 군민, 고령군민이라는 것에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하게 군민을 위한 군정을 펼친 곽용환 선장의 리더십이 고령군이 경상북도에서 가장 앞서가는 도시라는 것을 증명했다.

 

 

작은 도시, 교통에서 소외된 도시, 크게 내세울 것이 없는 대가야의 성지(聖地) 새로운 선장이 들어온 지 8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여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도시로 탈바꿈 했다.

 

 

고령군은 공공기관에서 실시한 각종 삶의 지표 조사에서 경북도 내에서 1위, 지속가능성이 가장 높은 자치단체로 발표되었다. 여기에 도시의 발전가능성을 전문적으로 조사 통계하는 한국CSR연구소 발표에서도 경제, 사회, 환경, 재정, 문화 등 경북 자치단체 중에서 유일하게 전체 A+ 등급을 받았다.

 

 

 

그것뿐만 아니라 경북도가 조사한 5년간 지역내총생산(GRDP) 추계 결과에서도 평균 성장률이 경북 1위를 차지했다. 고령군은 2009∼2014년 5년간 평균 성장률이 6.7%로 경북 평균 성장률 2.7%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것도 주목할 일이다.

 

 

잠에서 깨어난 고령군은 1천500년 전 융성했던 대가야 역사와 문화를 다시 세워 대가야박물관을 비롯해 왕릉전시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농촌체험특구, 우륵박물관, 2019년 세계유산 등재를 눈앞에 둔 지산동 고분군 등 문화와 역사의 새로운 변화를 통해서 고령군이 주목받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관광과 힐링은 굴뚝 없는 산업으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사활을 걸고 있는 사업이다. 곽용환 군수는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관광산업의 주인은 민간인이라는 생각으로 민간인이 주도적으로 관광산업을 이끌어가도록 고령군 관광협의회를 조직했다.

 

 

그의 민간중심의 관광 주도는 주효하여 매년 열리는 대가야체험축제는 9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고, '2017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되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지로 뽑히는 역사를 만들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세찬 바람의 바다에서 유능한 선장은 바람을 이용하지만, 그렇지 않은 선장은 부두에 정박하고 바람이 잠잠해 지길 바랄 것이다. 고령군은 수도권의 도시와는 다르다. 지방의 어려운 현실은 하루도 쉬어갈 수 없기 때문에 위기를 기회로,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렇게 노력한 결과 ‘2016년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을 받았으며, 지난해 ‘제2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과 ‘2016 지방자치행정대상’, ‘대한상공회의소의 2016 대한민국 창조경제 CEO대상’ 등의 수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았다.

 

 

하루도 쉬지 않고 광폭행보를 해온 곽용환 군수는 늘 주민과 소통을 밑거름으로 주민이 원하는 방향과 미래사회의 트랜드를 찾아 사업들을 차근하게 해결해 나가면서 재원 마련을 위한 사업비 확보를 위해 정부를 방문해 끝까지 설명하여 예스를 듣는 그의 스타일에서 고령군의 미래는 맑고 쾌청할 수밖에 없다.

 

 

 

 

 

 

 

 

 

최종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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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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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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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희
    2017-05-29 오후 7:40:47
    고령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 고령 여행코스 좀 알려 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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