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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성산면 기산리 수난구조 발생

성산면 기산리 저수지 덤프터럭 물에 빠져, 최모씨(72세) 시신으로 발견

기사입력 2017-08-22 오후 5:32: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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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09:40분경 성산면 기산리 356번지 저수지에 덤프트럭 한 대가 저수지에 빠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구조작업을 벌였지만, 차에 타고 있던 최모씨(72세)는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병이 없었다는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CCTV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구조작업에 소방대원 6명과 구급대, 구조공작 두 대가 동원되어 구조작업을 벌였다.

 

 

 

 

 

 

 

 

최종동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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