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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산업 이순달 대표 ‘300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제54회 무역의 날 창립 이후 처음으로 ‘300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 받았다.

기사입력 2017-12-15 오후 1:45: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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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기업협의회가 주관하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주최 제54회 무역의 날 전수식 행사가 호텔인터불고대구에서 올해 대구·경북 수출은 중국의 사드보복,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어려운 수출환경에도 폴리에스터단섬유 만성산업 (대표 이순달)는 해외 시장 공략 성공에 따른 수출 매출 증가로 창립 이후 처음으로 ‘300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 받았다.

 

 

만성산업 폴리에스터단섬유를 제조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아시아・아프리카 유럽 등지로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하면서 수출하여 활발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순달 만성산업 대표는 “폴리에스터 단섬유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 괄목할 성장을 이뤄 내고 수출 매출이 크게 증가한 공로를 인정받아 300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수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는 중국과 동남아 유럽시장을 적극 공략해 해외 매출 고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제21회 여성경제인의 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모범여성기업인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바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여성기업인으로서 지역에서 처음으로 300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더욱 매진하여 고령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으로 활동 하는 등. 해마다 취약 계층 장애인단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여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순달 대표는 곽용환 군수님과 기관의 아낌없는 협조로 상을 받게 되었다고 하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살아 갈 것이며 이모든 기쁨을 회사 임직원들과 지역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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