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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4.6 포항지역 여진 발생

경상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가동

기사입력 2018-02-12 오전 9:58: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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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1일 05시 03분 포항시 북구 북서쪽 5km 부근에서 4.6 규모의 여진이 발생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경상북도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긴급 구성하여 가동한다고 밝혔다.

 

 

본부장인 김관용 도지사는 김부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장관)에게 지진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경북도청 공무원에게 상황전파 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비상대기를 지시하는 등 유사시 발생할 상황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새벽 포항에서 다시 지진이 발생하자 현장으로 달려가 발 빠르게 대응했다.

 

김 부지사는 10일 포항에서 평창올림픽 경북컬링 선전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을 밤늦게까지 펼친 뒤 포항지역에서 숙박했다.

 

다음날 새벽 5시 3분 지진이 발생하자 곧바로 숙소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김관용 도지사의 “현장상황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라”는 지시를 받은 뒤, 한 시간여 만에 지진 진앙지 주변 동네로 달려갔다.

 

경북도는 현재까지의 피해접수 상황은 경미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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