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고령뉴스

당내 경선 향한 수성(守成)에 말뚝 박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고령군 민생투어

기사입력 2018-02-14 오후 2:28:38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대구시와 경북지역 5개 언론사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던 자유한국당 이철우 의원이 경북도내 민생투어를 통해 당내 경선을 향한 수성(守成)에 말뚝 박기에 들어갔다.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고령군을 방문해 고령군청기자실과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그리고 성산면을 찾아 고령군민의 현장 소리를 직접 듣고, 만나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날 고령군을 방문한 이철우 국회의원은 고령군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가야문화권 사업과 김천-거제 KTX 조기착공, 대구-광주 동서내륙철도(달빛내륙철도) 건설, 박석진교 확장공사. 강정고령보 개통문제.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 등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철우 후보는 고령은 도농복합도시로 농업이 산업화될 수 있도록 고령의 농민 역량이 높다. 그동안 딸기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창조로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했지만 앞으로 도지사가 되면 작지만 강한 농업육성! 안정적인 소득망 구축! 행복한 복지농촌 구현!’을 목표로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고령인터넷뉴스사에서 가진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과 고령군 기관단체장과의 대담에서 이운현 대표는 이철우 후보에게 경북도지사의 후보 면면을 살펴보면 이철우 국회의원이 가장 현실성이 있고, 고령군민의 소리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진심을 다해서 열심히 소통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방문을 환영했다.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마지막으로 고령군민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면서 혼신의 힘을 다해 경북과 고령을 삶이 풍요로운 곳으로 만들겠다고 인사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곽용환
  2. 이철우
  3. 이완영
  4. 이운현
  5. 박정현
  6. 김선욱
  7. 설미선
  8. 윤석찬
  9. 이장환
  10. 박효식
  11. 이달호
  12. 조유현
  13. 김명국
  14. 배철헌
  15. 나인엽
  16. 성원환
  17. 박광진
  18. 배효임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