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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고령군민만을 위한 신문

개국 2주년 사무실 이전 개청식

기사입력 2018-02-28 오전 10:18: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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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고령인터넷뉴스 독자 여러분께!

 

고령인터넷뉴스는 21세기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대안 언론사로 창간하여 지금까지 급속한 정보통신사회에서 뉴스가 발생하는 대로 실시간 보도를 통해 독자가 원하는 내용을 원하는 시간에 수용하게 하였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종이신문에서 인터넷신문으로, 그리고 오늘날에는 손안의 모바일신문으로 시대가 옮겨갔습니다. 고령인터넷뉴스의 모바일 창은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프로그램으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와 비교하더라도 월등한 기능과 정보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의 고령군민만을 위한 신문

고령군의 소식을 전국으로 전달

손안의 뉴스 모바일신문

 

여기에 네티즌이 원하는 쌍방향 작용에 손쉽게 작용하고, 지역의 정보를 무료로 쉽게 이용하면서 전국핫뉴스는 물론 지역뉴스와 기업, 단체. 평범한 사람들의 소식까지 고령군의 발전을 위한 고민을 네티즌 모두가 함께 고민하는 의견 나눔의 장으로 만들어 활용되고 있습니다.

 

 

 

 

고령인터넷뉴스의 개국을 통해 고령군 언론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언론의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고 두려워하지 않고 고령군민과 출향인의 소통을 우선하는 이 시대의 고령군민만을 위한 신문으로 지역 언론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습니다.

 

특히 현대사회의 가장 기본인 융합과 공유의 정신을 살려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비롯하여 전국 지역인터넷언론사와 함께 네트워크를 형성했습니다. 그렇게 한 결과 고령군의 소식을 전국으로 전파하여 대가야축제를 비롯하여 고령군의 문화축제, 농산물, 다양한 정보를 홍보하여 지역언론의 사명과 공익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고령군민과 출향인 여러분!

 

이제 지방화시대가 정착되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지방분권화 시대에 발맞추어 인터넷을 매개로한 연대와 공유정신을 살려 지역발전을 위한 언론으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하게 하도록 고령군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신문사는 구독료가 생명입니다. 1부의 구독은 고령인터넷뉴스의 운영에 가장 큰 힘이 되지만 아무도 구독에는 관심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신문 1부 구독신청이 가장 큰 힘

SNS의 기준이 되는 패러다임

흥미롭게 삶에 활력을 주는 다채로운 기사

 

고령인터넷뉴스의 최고 가치는 고령군민을 위한 신문입니다. 창간 이후 경북도내 인터넷신문 중에서 가장 빠른 구독자층을 확보하였고, 뉴스 전달체계의 획기적 변화를 통해 쉽게 SNS를 통해서 기사가 급속하여 새로운 언론의 패러다임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개국 2주년이 지나 고령군의 대표 언론으로서 세계 미디어 변화에 따른 발 빠른 변화를 고령인터넷뉴스는 추구하겠습니다. 또한 기존의 언론의 틀을 깨고 고령군민의 입맛에 맞는 컴팩트한 인터넷언론사로 발전하도록 약속드립니다.

 

나아가 군민의 권익을 위한 지역 밀착형 보도를 통해 고령군 안팎의 현안을 지역과 군민의 시각에서 분석·비판하는 것은 물론 지역 이슈를 발굴하는 기획 기사, 트렌드를 이끄는 특집 구성 등으로 흥미롭게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기사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와 독자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통한 보도 방향에 대한 비판과 격려를 수용하고, 월별로 개최되는 독자편집위원회 회의를 통해서 제안된 색다른 시각의 정보제공에도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산율에 대한 가치와 책임감 공유

독자와 함께 최상의 지혜 결집

고령군의 꿈을 나르는 언론

 

현재 가장 분명한 것은 저출산극복 캠페인입니다. ‘저출산은 곧 지역소멸이라는 위기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앞으로 고령인터넷뉴스는 출산과 관련된 기사를 심층적으로 보도할 것입니다. 현재 계획하고 있는 아기울음소리 세상 웃는 소리를 통해서 고령군의 출산율을 도내에서 가장 높도록 출산의 가치와 책임감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창간 당시에 직시한 것을 쉽게 바뀌어 놓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령군의 꿈을 실어 나르는 인터넷언론사로 언론의 변방에서 언론의 중심으로 대가야의 찬란한 문명을 새롭게 만들도록 독자편집위원화 독자 그리고 고령인터넷뉴스를 성원하는 후원자분들과 고령군과도 함께 최상의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존경하는 독자여러분!

 

지금까지 정말 많은 어려운 고비도 많았지만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성원하여 주신 고령인터넷뉴스 이장환 명예회장, 독자편집위원회 초대 오태재 위원장과 설미선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그리고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김윤탁 회장의 남다른 후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면서 늘 걱정을 하여 주시는 곽용환 고령군수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개국 3주년 때는 인터넷을 매개로 하는 연대와 공유의 정신을 살려 고령군의 발전을 위한 언론사로 그 역할에 충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지금까지 그랬듯이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령인터넷뉴스 대표 이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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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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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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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차모
    2018-03-01 오전 7:03:02
    개굽2주년ᆢ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일취월장하는ᆢ고령인터넷뉴스가 되길 기원드립니다 고령인터넷뉴스 화이팅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국회출입 정차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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