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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 고령군의원 출마 선언

나 선거구 산동 지역구에서 당당히 군민의 심판 받겠다.

기사입력 2018-03-13 오후 2:28: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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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3일에 시행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고령지역에는 많은 출마예정자들이 자신을 알리기 위해 지역을 누비고 있다. 특히 올해는 유독 젊은 정치 초년생인 출마자들이 눈에 띈다.

 

 

고령지역에 젊은 정치 초년생인 출마자들을 만나 ‘처음 지역에 출마하게 되었는지’, ‘어떤 것이 장점이고, 어떻게 군민의 마음을 사로 잡을지’, ‘당선이 된다면 어떤 군의원이 되겠냐’의 질문으로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고령군의원 나 선거구 중 신생 도시이며 고령의 발전의 원동력인 다산면에 젊음과 패기를 갖춘 젊은 정치 신인이지만 전, 새마을 다산면회장 등 정치에 풍부한 경험과 다산면의장협의 총무 등 다양한 단체장의 역임하며, 혁신도시가 자리 잡는데 노력한 오세윤 출마예정자를 만나봤다.

 

고령군의원 나 선거구 지역구에 처음으로 출마한 오세윤 출마예정자는 산동지역 개진 다산 성산 우곡면에 처음 출마하게 되었는데 출마 동기에 대한 질문에 “고령군의원에 출마하는 것이 결코 쉽게 결정 된 일은 아닙니다. 출마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기까지 오랜 시간동안 고민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송곡동 주민으로서 다산면이 커지고 자리 잡아 가는 모습을 모두 보고 느끼면서 함께한 고령군민입니다. 그런 만큼 송곡동의 구석구석까지 부족한 부분들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어떻게 보완해 나가야 할지, 그런 부분들이 산동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고령군의원에 처음으로 출마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오 출마예정자는 군민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자기만의 장점과 앞으로 선거운동 방향에 대한 질문에 “성실과 근면은 타인을 위하고 공익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일 테고 스스로 자화자찬 하는 것 같아서 쑥스럽지만 스스로가 중심을 잡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정도를 지향하는 점과 거짓과 가식 없이 진실함이 가장 큰 장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만약에 당선이 된다면 어떤 군의원이 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당선은 지역 주민들의 의지와 기대와 소망이 모여서 이뤄 낸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정치인이라고 하면 늘 멀리 있고, 손닿지 않는 높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틀을 바꾸고 싶습니다.

 

현실적인, 내 생활 속에 함께 있는 군의원이 되어야 지역 주민들의 현안과 현실을 똑바로 보고 함께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항상 곁에서, 지역에서 같이 호흡하고, 생각하고, 손 뻗으면 닿을 수 있는 현실적인 군의원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도 밝혔다.

 

오세윤 출마예정자는 박곡초 졸, 성산중 졸, 중앙상업고등학교 졸업,  전, 새마을 다산면회장, 전 다산면의장협의회 총무, 현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 다산면자연보호 협의회장 등 역임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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