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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사랑 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부지런하고 주민들이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는 군의원 되겠습니다.

기사입력 2018-05-26 오후 4:40: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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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분 기호 6번 무소속 고령군의원 후보는 6.13 지방선거에 다선거구 (개진면, 우곡면, 쌍림면) 주민들의 희망을 줄 수 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고령군의회 이영희 의장과 김경애 부의장, 강윤덕 개진면노인회장, 김주현 개진면 명예면장, 김윤탁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장, 박상옥 우곡면노인회장 등 많은 인사와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순선 고령군여성농업인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축사에는 고령군의회 이영희 의장, 김윤탁 전국인터넷언론사 대표,강윤덕 개진면 노인회장, 이철호 금천영농법인 대표, 반룡사 원광스님 등 많은 분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고령군의회 이영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김순분 후보는 농사에도 열심히 하면서도 의회가 열리는 회기에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의정활동에 전념하는 가장 열심히 활동하는 의원이다”라면서 김순분 후보의 부지런하면서도 빠지지 않는 의정활동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 의장은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이지만 무소속 김순분 후보의 개소식에 축사를 하는 것은 김순분 후보가 진짜 일꾼으로 지역을 대변하고 고령군을 발전시킬 적임자이기 때문에 참석했다”라면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순분 후보는 그동안 2번의 의원을 거치는 동안 받아 온 지지와 성원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뜻을 군민들에게 전하면서 이번 6.13 지방선거 3선에 도전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김순분 후보는 2006년 54세에 비례대표 고령군 의원으로 지방정치에 입문하게 되어 그 후 재선 군의원과 고령군 의회 부의장에 이르기까지 8년간 쌓아온 경험과 경륜으로 이제는 군민들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이제 지역민을 위해 보답 할 때 라고, 말했다.

 

 

또한 김 후보는 3선 선거에 출마하면서 스스로 지향하는 의정 활동에 네 가지 목표를 제시하였다. 첫째 과감한 결단과 추진력으로 지역의 여러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행동하는 의원, 둘째 소외된 이웃의 부족하고 힘든 삶을 채워주는 따뜻한 의원, 셋째 가족처럼 소통하고 화합하는 훈훈한 의원이 될 것임을 천명하였고 그러한 군의원이 되어서는 오직 군민이 주인임을 언제나 명심하면서 군민이 원하는 것, 필요로 하는 것들을 먼저 찾아서 실천하는 군 의정을 펼칠 것임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대형마트로 인해 갈수록 침체되어 가는 고령군의 전통시장은 더욱 더 심각해지고 있다고 진단하였다. 특히 인구 감소에 따라 상권이 더욱 침체되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권에 사람이 모이도록 하기 위해 고령친화적 효도시장으로 개편하게 되면 재래시장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김순분 후보는 고령의 농촌에 대하여 대단한 자긍심을 갖고 있다고 하였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최고의 영농기술이 합해져 고령 농산물은 세계 최고라고 강조하였으며, 특히 딸기, 수박, 감자, 참외, 매론 등 과일이 연중 생산되고 있으며 그 맛과 향이 전국 어느 지역 과일보다 월등하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김순분 후보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방선거 상황에 대한 상당한 우려를 갖고 있다고 하였다. 이미 많은 후보가 선거운동을 하고 있으나 행사장에 모인 군민들에게 명함과 함께 인사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어 정책과 능력에 관한 깜깜이 선거가 될 수 있으므로 군민들의 올바른 선택을 기대한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김윤탁 회장은 축사에서 비옥한 옥토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에 대가야문화의 역사가 있는 고령군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재정자립도 21.5%의 고령군은 예산확보가 가장 우선이다. 경상북도지사 후보인 이철우 의원도 움직이는 김순분 후보가 곽용환 군수를 도울 수 있는 확실한 후보라고, 말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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