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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능이백숙집을 맛집으로 소개하고싶다.

몸보신 음식 여기 다 있다.

기사입력 2018-07-17 오후 3:47: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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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이상 기온으로 인해 억수로 덥다. 스트레스 받고 무더운 날씨로 인해 기력이 많이 소진된 이때 떨어진 기력을 되살리는 음식이 필요하다.

 

 

인공재배가 되지않는 능이버섯은 1능이 2표고, 3송이라 불리어지고 있으며 맛과 향이 뛰어나 (향버섯)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능이버섯은 참나무 뿌리에서 균생하는데 갓의 크기가 7~40㎝이고 높이는 7~30㎝까지 자라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enltedenine 암세포를 억제시키는 다량체인 lentian 등 의약품으로 인가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있다.

 

 

그외에도 단백질분해 성분이 다량함유되어 육류를 먹고 체했을 때 큰 효과를 발휘하며 다량의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고, 영양가치와 약용가치가 인정되어 영양가가 풍부한 보건식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 맛과 향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급속히 확산되어지고 있다.

 

 

능이의 향은 흙냄새, 강한 풀냄새, 꽃향, 나무향, 고기향, 상큼한 우유향 등이 함유되어 있다고 했다.

 

 

날이 더워지면 떨어진 기력을 되살리기 위해 찾는 보양음식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송이삼계탕, 능이삼계탕, 닭도리탕, 오리백숙, 능이백숙, 영양탕 등 기력을 보충하기 위한 다양한 보양음식이 있다. 하지만 이 집에서는 이 모든 것을 다 맛볼 수 있다.

 

 

송산능이백숙 식당은 배만재 삼거리에서 다산주물 공단과 송곡으로 이어지는 삼거리 위치한 능이백숙집이다. 식당을 새롭게 정비해 3년전에 오픈했지만 벌써 맛집으로 소문이 무성하여 꾸준히 손님이 찾아오고 있는 식당이다.

 

 

얼핏 보기에는 식당 같지 않고 향토 토담집 같은 느낌이 들어 분위기 아주 좋고. 또한 배윤화 주인의 친절함에 손님들의 편안함을 느낀다.

 

 

이 식당은 다른 집과 달리 딱히 출입문이 없고, 느티나무가 손님을 먼저 반기며, 입구를 향해 들어서면 가게 안은 천장이 높고 카페식 모양으로 이루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중앙 중심으로 사방에 4인석 방 4개, 40인석 방 1개로 되어 있어 밖에는 방가루2개 단체 회식은 물론 가족, 연인들이 나만의 공간에서 몸 보신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자료에도 사람 몸에 흡수가 빨라 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며 기력을 증진시킨다고 적혀 있고, 조선시대에는 임금의 수라상에 올려진 음식으로도 전해졌을 정도로 우리나라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보양음식이다.

 

 

이 집 주인장은 어떤 요리건 최상의 맛을 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선함이 좋은 재료가 최우선되어야 하며,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손님에게 대접하고 있으며, 앞으로 정직한 식재료와 정직한 가격으로 손님을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상호 : 송산능이백숙

위치 : 고령군 다산면 성암로809

메뉴 : 송이삼계탕 15,000원, 능이삼계탕 13,000원, 닭도리탕 50,000원,

능이오리백숙 60,000원, 능이백숙 55,000원.

문의 : 054-955-1400, 010-3858-5356

예약 : 1시간30분 전에 예약하시면 더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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