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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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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배효임 의원 사퇴촉구 1인 시위

후반기 설미선 비례대표 후보

기사입력 2020-06-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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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비례대표 배효임 군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가 고령군청과 고령군의회 전정에서 시작됐다.

 

 

15일 오전 8시 고령군청 입구 전정에서 설미선 후반기 비례대표 예비후보가 비례대표 배효임 군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면서, “배효임 후보가 약속을 지켜 신뢰를 지키고, 정치인으로서의 명예를 지킬 것”을 촉구했다.

 

이번 1인 시위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고령군의회 비례대표 순번을 두고, 배효임, 설미선 후보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경쟁을 지켜본 당시 국회의원과 당직자들이 화합과 협치의 정치를 하고자, 배효임 후보가 전반기, 설미선 후보가 후반기를 맡기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전반기를 맡는 후보가 사퇴 약속을 번복하지 못하도록 사직서와 각서, 탈당계를 작성하여 제출했을 뿐 아니라 국회의원과 당직자, 가족까지 있는 자리에서 두 비례대표 후보는 확약서까지 자필 서명까지 했으나, 배효임 후보가 사퇴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1인 시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후반기를 맡기로 한 설미선 후보 측은 배효임 의원이 사퇴가 이뤄질 때까지 1인 시위와 함께 공론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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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세상
    2020- 07- 02 삭제

    군의원이 무었이 그렇게 중요하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군민의 눈총과 손가락질을 어떻게 밭을려고 그러는 것인지 군의원 2년이 남은 인생살아가는대 얼마나 큰 보탬이될는지 궁금하군요ᆢ

  • 김하사
    2020- 06- 16 삭제

    사직서를 미리 쓴거는 인정이 안되는가요? 6월 말자로 정리하면 되는건데 그게 안되는가 보네요? 그게 인정되지 않으면 각서 탈당계 이런거는 왜 했는가요? 좌우지간 국회의원이던 군의원이던 비례대표 제도는 없애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