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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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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하나로 뭉쳤다.

고령인터넷뉴스 클럽 남.여 단체전 우승

기사입력 2020-07-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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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파크골프협회 (이영희 회장)이 주관하고 고령군이 후원하는 제1회 대가야파크골프 클럽대항전이 생활체육공원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곽용환 고령군수, 전 고령군의회 김희수 의장, 고령군체육회 이재근 회장, 체육관계자 등 3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희 회장의 개회선언과 이삼희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단체 12개팀, 개인 67, 163명 선수가 출전하여 남,여 개인전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영희 회장은 이 행사에 함께해주신 곽용환 군수님, 기관단체장님을 비롯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운동하기 좋은 날씨에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여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클럽대항전이 열리게 된 것을 회원 여러분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승패 보다는 참여과정에서 기쁨을 만끽하고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는 멋진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축사를 통해 대가야파크골프클럽대항전 행사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이영희 회장님을 비롯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처음으로 실시하는 클럽대항전인 만큼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동호인들을 위한 뜻깊고 보람 있는 경기가 진행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앞으로 행정기관에서 지원 할 부분이 있으면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체육회 이재근 회장은 처음으로 실시하는 클럽대항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것을 보고 파크골프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된다고 전하며, 이번 대회로 인하여 어느 시군보다 모범적으로 서로 배려하는 동호인이 되어 달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희수 대가야파크골프지회 초대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이영희 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과 각 출전하는 선수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멋진 하루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재이 경기이사는 오늘의 경기가 서로의 화합 속에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경기의 승패 보다는 개인 매너 대회경기규칙안내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승리보다는 친목에 목적을 두고 경기 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는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여 단체 남,81, ,여 개인전을 18홀 스트로크플레이 샷건 방식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결과는 남.여 단체전 종합우승 인터넷클럽, 준우승 일심클럽, 3위 고령제일클럽이 차지하였으며, 개인전 남자1위 김상구 남자 2위 김도기 남자 3위 이성제 여자 1위 이영희 여자 2위 안경자여자 3위 이경화 선수가 각각 차지하였으며 특히 오재숙 인터넷클럽 선수가 홀인원을 하여 기쁨의 영광을 안았다.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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