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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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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을 자랑하는 정원미나리 농원을 찾아보세요.

신선하고 향긋하며 맛있는 미나리와 삼겹살의 환상궁합

기사입력 2020-12-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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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몇 분만에 손님상에 올라 온 신선하고 향긋하며 맛있는 미나리와 삼겹살의 환상궁합의 찾아 미식가들이 미숭산 자연휴양림 가는 길목 정원 미나리식당으로 몰려오고 있다.

 

 

미나리는 겨울부터 3월말까지 가장 맛이 좋아 향긋한 풍미를 더하는 미나리에 삼겹살을 맛보기 가장 좋은 시기다. 상큼한 초겨울 미나리와 삼겹살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곳이 대가야읍 신리에 자리잡고 있다.

 

 

신선한 미나리를 그냥 쌈장이나 초고추장에 푹 찍어 먹어도 좋은데 삼겹살 과 어울리면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지글지글 잘 구워낸 삼겹살에 마늘, 버섯, 각종 채소와 함께 주인장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미나리에 돌돌 말아 먹으면 삼겹살의 풍미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이곳은 자연과 가까워 모든 밑반찬의 재료를 국내산으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손님을 가족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식당이다.

 

 

특히, 이 식당은 박정원 주인장이 바로 옆에서 재배한 미나리를 직접 수확해 깨끗하게 세척하여 손님상에 오르기 때문에 맛과 신선도는 어느 식당보다 최고이다

 

 

미나리가 사람 몸에 좋은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비타민이 풍부한 알칼리성 음식으로 혈액 순환을 도와 몸에 쌓인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뿐 아니라 칼슘과 철분, 카로틴 등이 풍부하고 식이섬유 함유량이 높은 기특한 채소 중 최고의 힐링 채소로 유명하다.

 

 

이렇게 삼겹살과 미나리로 영양을 보충한 후 미나리와 각종 채소, 고소한 참기름이 듬뿍 들어간 비빕밥이 다시 한 번 식욕을 당기며, 재래식 된장찌개와 함께 건강과 든든함을 동시에 챙겨준다.

 

 

정원 미나리식당의 싱싱한 미나리와 육즙이 풍부한 돼지고기(삼겹,목살)에 대한 품질은 이 지역 고령농협 박종순 조합장이 보장한다고 말했다.

 

 

정원 미나리식당은 미숭산 자연휴양림 가는길목에 위치해 있으며 돼지고기 삼겹살 600g 20,000, 미나리 1kg 10,000, 미나리 비빔밥은 공짜로 지급하는 착한 가격으로 영업을 하고있다.

 

예약전화는 010-8438-6060으로 하면 된다.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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