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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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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지방자치의정부문대상’수상

혁신은 혁신이라는 구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천에서 시작된다

기사입력 2021-01-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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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정현 위원장(고령)이 기존의 형식을 깨고 발 빠른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에서 지방자치의정부문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정현 위원장(고령)은 지난 202077일 후반기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 후, 취임 일성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도정의 만족도는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고, 대부분의 민원이 현장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문제해결의 실마리 또한 현장에서 찾아야한다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과 불필요한 의전과 형식으로 사안의 본질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격의 없는 소통을 강조했다.

 

 

그 결과 태풍 대비상황 점검을 위한 재난상황실 방문, 소방서 신증축 현장 방문, 일선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소방서 현지 행정사무감사 추진, 도내 건설 유관단체 간담회 등 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현장과 소통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할 수 있었다.

 

 

딱히 혁신이라는 거창한 구호를 생각해 본적 없이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모두와 함께 논의해 추진해 온 그 간의 의정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고 큰 상까지 받게 돼서 기쁘다는 수상소감을 밝힌 박정현 위원장은 이번에 과분하게 저에게 주어진 지방자치의정부문대상은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 현장을 살피는데 게을리 하지 말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말했다.

 

 

또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는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자세로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도민과 도정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건설소방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년 의정활동 목표를 전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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