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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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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가 새로워 졌습니다

독자 중심의 반응형 웹 방식으로 개편

기사입력 2021-01-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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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는 인터넷환경의 변화에 앞서가기 위해 독자 중심의 간단하고 쉬운 화면 구성 및 사용 환경(PC, 태블릿, 스마트폰 등)에 제한이 없는 반응형으로 웹사이트를 개편했다.

 



이번 개편을 통하여 고령인터넷뉴스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의 모든 브라우저에서 최적화된 화면으로 자동으로 반응되어 표시가 된다.

 

그것뿐만 아니라 독자가 접속하는 화면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이 보여 지게 되며,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SNS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 공유, 퍼가기, 이미지 저장기능 등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레이아웃으로 고령인터넷뉴스의 콘텐츠를 분야별로 재배치하고, 이미지와 고령TV방송까지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배치되었다.

 

 


개편된 고령인터넷뉴스는 고령군정을 비롯하여 읍면동과 정치활동, 생활정보, 시민참여 메뉴를 전면에 배치해 고령군민의 정보접근 편의성을 한층 높이고, 방문자 대부분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IT기기에 최적화된 반응형 웹 방식으로 구현돼 모든 디바이스 환경을 충족한다.

 

앞으로 고령인터넷뉴스는 단순한 뉴스와 정보제공이 아니라 독자와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여 모바일에 익숙하지 않은 50+세대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고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게 했다.

 

개편과 함께 이운현 대표는 네이버와 다음은 물론 메이저 언론사들의 인터넷 메인화면은 늘 변화되고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서 다양한 맞춤형 기사와 정보를 제공하고, 고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담는 고령군의 조선일보 이상의 언론사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대표는 이번 개편을 통해서 지금까지 독자의 개념을 달리하기 위해서 실질적인 독자(유료구독자) 로그인 프로그램을 통해 유료구독자가 먼저 뉴스를 보도록 하고, 24시간이 지나면 일반 독자들에게도 보여 지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자 한다면서 고령군민이라면 자발적 1부 구독으로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료구독신청은 고령인터넷뉴스 상단에 독자신청하기 또는 전화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유료구독자에게는 로그인에 필요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제공하여 모든 콘텐츠를 사용, 복사, 이용 등이 가능하다.



 

고령인터넷뉴스 (abcseoul@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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