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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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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열 고령군 이장협의회장 당선

과열 경쟁으로 지역 분열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사입력 2021-03-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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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5일 고령군이장협의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전이 치열하게 치러진 가운데 산동산서로 나누어져 과열 경쟁으로 인한 지역 분열의 우려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좌 문성열,  ▲우 최송기

 


고령군이장협의회장 선거는 문성열 대가야읍 신리이장,  현, 최송기 협의회장 2명이 출마하여 치열한 경쟁 끝에 8:8 동표가 나와 연장자 순으로 문성열 신리 이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같은 이장협의회장 선거가 치러지면서 일부 읍면은 협의회장 후보들 간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산동산서 이장들 간 패거리가 조성되어 이장협의회 운영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모 읍면 이장은 이번 이장협의회장 선거 과정에서 두 패로 나뉘어져 치열한 경쟁으로 혹시 이장협의회운영에 반목하는 사례가 있을까 우려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이장협의회장 선거는 선거이고 지역을 위해 서로 반목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일부 우려는 있지만 지역의 화합을 해칠만한 사례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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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광
    2021- 03- 09 삭제

    축하드립니다 동네 주민봉사로부터 고령군 전체 봉사자로 거듭남을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