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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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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 개표상황실 갑질 논란

그놈의 자리가 무엇이길래,,,,,,

기사입력 2021-04-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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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4.7 보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당 사무처 직원에게 폭언·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송 의원은 7일 오후 8시 방송 3사 출구조사 발표 전 여의도 당사 2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선거상황실을 방문했다. 그러나 본인의 자리가 없자 당직자들에게 욕설을 하며 발길질을 하는 등 갑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이 4.7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 크게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개표상황실에 자신의 자리가 마련되지 않았다며 당직자들에게 폭언·폭행을 했다며 각종 언론에 크게 보도되어 김천 국회의원의 실상이 전국적으로 퍼졌다.

 

국민의힘 사무처당직자 일동은 7폭력 갑질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은 즉각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으며, 송언석 의원의 공식적인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송 의원은 7일 오후 8시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의힘 당사 3층 개표상황실에 도착해 자신이 앉을 자리가 마련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국민의힘 당직자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 의원은 국민의힘 당사 3층 회의실 복도에서 당직자 2명을 향해 5분간 욕설을 하고 발길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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