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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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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호 국민의 힘, 인재 영입에 발탁!!!

기사입력 2021-09-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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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성산면 대흥리 출신인 박상호(59)교수가 지난 6월말 법원관리관(차관보)으로 명예롭게 퇴임하고 고향발전을 위해 차별화된 자치단체로 변화 시키겠다는 야심찬 포부로 내년 고령군수 후보로 알차게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박상호 동국대 객원교수 축하기념촬영

 


지난 916일 국회본관 228호실에서 국민의 힘 인재영입위원회에서 영입된 22명 중 박상호 동국대 지식 재산학과 객원교수가 그 이름을 당당히 올렸으며, 이준석 당대표와 정병국 인재영입위원장이 참석하여 전,현직 고위공무원 22명에 대한 환영식과 상견례를 가졌다.

 

영입된 이들은 앞으로 국민의 힘에서 중용되어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의 힘에서 일할 고급 인재들이다.

 

인재영입위원회 전.현직 고위공무원 중 이준석대표(사진정면) 오른쪽 박상호 객원 교수 왼쪽 정병국 위원장

 


그 인재 속에 고령군민으로서 박상호교수가 국민의 힘 인재영입에 발탁되어 당당히 영입된 것은 지역의 자랑이자, 군민들에게 크게 환영받을 일이다,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이 한껏 기대된다.

 

살아생전 아버님(법무사 박찬규)께서 늘 말씀하시기를 고향을 위한일이라면 어떠한 일도 주저하거나 마다해서는 안된다고 하셨는데, 공직생활 내내 그 말씀을 한번도 잊어 본적이 없었다.” 고 한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영입위원들에게 축하 및 환영사

 


그래서 고민 끝에 큰 용기를 내어 큰 결심하게 되었으며 오랜 법조계 생활로 40년 동안 쌓은 다양한 중앙인맥을 최대한 활용하여 오로지 고향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아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앞으로 활동 및 마무리 인사

 


박상호 대구고등법원 사무국장은 법원행정고등고시 제11회 출신으로 선비정신과 참신함을 바탕으로 하여 군수 출마의 변으로 훌륭한 인적자원을 가진 공조직을 잘 훈련시키고 강화해서 고향발전과 군민들에게 최상급의 섬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내년에 꼭 선택을 받게 된다면 새 물결 큰 힘! 명품 대가야 고령!!!”반드시 건설하겠다는 자신감으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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