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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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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수 적임자는 유권자가 선택합니다

예비후보자 릴레이 취재 후 여론조사 보도 예정

기사입력 2021-09-18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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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1일 시행하는 지방선거가 약 9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고령군수에 출마하려는 자천타천 예비후보들의 발걸음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더구나 곧 다가올 추석 연휴에 가족과 지인의 만남을 통해서 출마예상 후보들에 대한 평가와 함께 적임자를 논할 것으로 생각되어 10여명의 후보 중에 여론의 중심에서 벗어나는 후보는 정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8개월 이상 남은 내년 고령군수 선거는 이미 오래전부터 불을 지피고 있었으나 추석을 맞아 예전 선거후보 보다 많은 출마자들이 경선판에 뛰어 들고 있지만 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후보는 없는 것이 가장 큰 아쉬움이 크다.

 

유권자 K지금 고령군수 후보들 중에서 군수에 출마하고자 하는 뜻을 제대로 전달하는 후보는 없다. 또 다른 후보가 1~2명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하며, 후보자들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 보이지만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뢰가는 후보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b후보 개개인의 능력과 역량 그리고 지금까지 고령군을 위해서 얼마나 일을 했는지에 따라 고령군수로 선택될 것이다. 친지들과 지인들과 함께 예비후보들을 면면히 살피고 있으나 뚜렷하게 고령군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고령인터넷뉴스가 후보자들을 관찰하고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고령군수 예비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은 가나다순으로 나영강 전,경북농민사관학교 본부장 박상호 전, 대구부산고등법원 사무국장 박정현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배기동 바르게살기경상북도협의회장 여경동 전, 고령경찰서장 이남철 전, 고령군 행정복지국장 이상용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 임영규 전, 고령군 건설과장 임욱강 전, 고령군 기획감사실장 등이 출마의 뜻을 밝히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내년 3월 대선의 향방에 따라 6월 지방선거의 판도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으며, 군수예비후보자 대부분이 국민의힘 공천을 바라고 있어 공천장이 당선인 지역의 특성으로 볼 때 공천을 받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본선거보다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고령인터넷뉴스는 아무런 정책도 선거공약도 없는 현재의 상황을 고령군수 예비후보자 개개인의 출마의 변 대담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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