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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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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지다”

대평1리, 팔산리 경로당에서는 양말목을 활용한 컵 받침대 만들기, 치매 선별검사 등이 진행

기사입력 2021-10-1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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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운수면 경로당으로 향하는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항상 가벼운 것 같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선생님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CIST)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평1, 팔산리 경로당에서는 양말목을 활용한 컵 받침대 만들기, 치매 선별검사 등이 진행되었다.


 


 

운수면은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으로 진행되는 건강증진 및 여가취미 활동 촉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관내 20개소의 경로당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치매선별검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연계한 이동세탁 서비스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석성철 운수면장은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의 심신이 지쳐 있을 텐데 경로당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여가활동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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