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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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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도 비전도 제시하지 않은 군수 예비후보

6.1지방선거 고령군수 예비후보

기사입력 2022-03-3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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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전국동시지방선거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고령군수에 출마하려는 자천타천 예비후보들이 서로가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다.

 

 


6.1지방선거 고령군수에 도전하는 출마자들이 많이 뛰어들고 있지만,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은 전무하고 지연과 학연만 내세우고 상대 후보를 비방하고 있어 큰 문제이다.

 

군수 후보자들은 개개인의 능력과 역량 그리고 지금까지 고령군을 위해서 얼마나 일을 했는지, 나아가 고령군 미래 비전까지 제시하여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도록 해야 하지만 아직까지 자신이 왜 적임자인지를 알리지 못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고령군수 예비후보자 대부분이 국민의힘 공천장을 받기 위한 노력만 하고 고령군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은 뒷전이라는 것이다. 국민의힘에서는 이번 6.1지방선거 공천은 후보자들이 고령군 발전을 위한 실체적인 공약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대가야읍 유권자 B씨는 지인들과 함께 예비후보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 가장 아쉬운 것이 정책에 대한 제시도 없고, 제대로 된 공약도 없다. 이렇게 해서는 고령군의 변화를 이끌어갈지 의문이다라면서 후보자는 고령군 발전을 위한 공약과 정책개발에 더 많은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현재 고령군수 예비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을 가나다순으로 보면 나영강 전, 경북농민사관학교 본부장 박상호 전, 대구부산고등법원 사무국장 박정현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배기동 바르게살기경상북도협의회장 여경동 전, 고령경찰서장 이남철 전, 고령군 행정복지국장 임영규 전, 고령군 건설과장 임욱강 전, 고령군 기획감사실장 정찬부 고령신문 대표 등 9명이 뛰고 있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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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04- 25 삭제

    각후보별로 정책은있습니다. 그런데그게중요한게아닙니다 어떤인물인가가 중요하지요 지지율을보니 고령은 아직멀었습니다 우물안개구리들 잔치같네요. 경력만 놓고보더라도 자격미달에 대화몇마디만해봐도 건들건들 깡패인지... 전과경력에..

  • 2022- 04- 09 삭제

    올바른 지적을 한거같습니다. 다들 공천장을 받기 위해서 학연지연을 따져가며 자신들이 해온 일들만 떠들어대고 제대로된 공약도 없이 명함을 내밉니다. 사실 어르신이 많은 고령군이다보니 이 또한 접근하는 방법중에 하나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잠깐의 회유책일뿐입니다. 그러니 후보자들은 앞으로의 발전과 더 나은 고령군이 되기위한 제대로된 공약으로 고령군의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