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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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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뽑는 고령군수 비방보다 정책으로

고령을 위해 인물 중심의 지역의 일꾼을 뽑아야한다!

기사입력 2022-05-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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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고령군수 선거가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국민의힘 군수 후보를 상대로 무소속 후보들이 각자 페이스북과 SNS를 통해 비방하는 내용으로 유권자들을 혼란케 하고 있다.

 

 


고령군수 선거에는 국민의힘 기호 2번 이남철 후보, 기호4번 무소속 임욱강 후보, 기호 5번 무소속 박정현 후보 3파전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곳이다.

 

4년간 지역을 책임질 일꾼을 뽑는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주민들의 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한 인물을 뽑는 선거이다.

 

고령군은 현 군수가 3선 연임 제한에 걸려 12년 만에 새로운 군수를 뽑아야 하는 곳이다. 어느 때보다 인물 중심의 지역의 일꾼을 뽑아야한다.

 

하지만 선거가 막바지로 치닫자 후보들 간의 네거티브 공방으로 혼탁해지고 있다. 이번 선거는 사실확인도 없는 음해성 글을 올리는 네거티브는 삼가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대가야읍 L모 유권자는 네가티브는 나도 싫고 유권자들도 싫어 할 것이다. 고령군수 선거는 상대 후보들은 서로를 흠집 내는 데만 목을 매고 있어 최악의 수준이라고 유권자들은 말하고 있다.

 

유권자들이 가치 있는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남은기간 네거티브 논쟁을 그만하고, 구체적인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민심에 호소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6.1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후보들의 정책을 잘 판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후보들의 경력을 정확하게 분석해 적임자를 선택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국민의힘 이남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무소속 후보들이 공식 선거기간에 올린 글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글을 올린 것에 심각한 유감을 표하며, 이 후보는 허위사실을 일으킬 수 있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했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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