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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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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달린 12년의 역사!

고령군파크골프대가야지회 주관 감사의 시간

기사입력 2022-06-1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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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뜻을 받들어 군정을 실현한다는 각오로 군민 행복을 최고 가치로 12년을 달렸다. - 곽용환 고령군수

 

 


고령군파크골프대가야지회는 11일 오후 소대장가든 연회장에서 이운현 회장과 임원 및 각 클럽 회장과 집행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5.6.71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운현 회장은 민선 5·6·712년간 개인의 생활은 모두 접어두고 고령군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전부를 바친 곽용환 고령군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회장은 지산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대가야 문화벨트를 완성하여 종합문화관광도시를 만들었다. 특히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생활체육으로 가장 많은 동호인 즐겨 찾는 대가야파크골프장을 전국 최고의 명품구장을 만들어 주신 것을 전 동호인을 대표해서 고맙다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렸다.

 

 


곽용환 군수는 “12년간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이운현 회장을 비롯해 임원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많은 관심으로 군민의 뜻을 받들어 군정을 실현한다는 각오로 군민 행복을 최고 가치로 생각하며 군정을 이끌어 오긴 했지만, 군민들의 마음에는 부족함 있다고 말했다.

 

 


곽 군수는 퇴임 후에는 군민의 한사람으로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많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군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남철 고령군수 당선인에게 군정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힘을 모아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고령군파크골프대가야지회가 주최가 되어 임기를 얼마 남지 않은 곽용환 고령군수의 그간의 공로를 치하하고, 위로하는 자리로 임원진과 각 클럽회장 50여명이 참석하여 12년의 군정을 이야기하면서 고령군의 미래를 위해 영원히 함께 동행하는 시간이었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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