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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2 문화가 숨 쉬는 남구! 야외 상설 공연’ 추진

7월부터 앞산 빨래터 공원, 신천둔치에서 야외 상설 공연

기사입력 2022-06-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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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7월부터 앞산빨래터공원과 신천둔치에서 지역 전문 공연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지역의 관광명소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야외 상설 공연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문화가 숨 쉬는 남구! 야외 상설 공연은 주민 일상 속 문화 향유 거점을 확대하고 지역 공연 예술가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대구광역시 남구의 문화예술 부문 정책 사업이다.

 

오는 78, 개막 행사와 함께 열리는 첫 상설무대는 남성 3중창팀 ‘FORTE’의 가요콘서트와 커버댄스그룹 ‘UNI.Q’K-POP커버댄스, 그리고 빅밴드 푸른달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서 진행되는 79, 22, 23일과 812일과 13일에도 포크, , 댄스, 오페라, 뮤지컬 등의 다양한 지역 예술인들이 수준 높은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어 그동안 문화공연에 목말랐던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야외 오프라인 관람은 물론 현장 관람이 어렵거나 집에서 편안하게 즐기고 싶은 관람객을 위하여 실시간 공연 동영상 송출도 계획하고 있다.

 

명품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 이전에는 거리에서 흔하게 공연과 축제들을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크고 작은 문화행사 하나하나가 일상을 회복하는 소중한 이벤트가 되었다면서 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조심스럽게 준비하는 공연 행사를 위해 철저한 방역 준비는 물론이고 이번 야외 상설 공연 기획을 통해 주민들이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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