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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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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의 딸, 대영제국의 브레인 되다!

대가야읍 출신의 한일동, 이소현 부부의 장녀 한지윤, 알렌 앤 오버리 입사

기사입력 2022-06-2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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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글로벌 로펌 기업인 알렌 앤 오버리(Allen & Overy)에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출신의 고령군 우곡우체국에 근무하는 한일동. 이소현 부부의 장녀 한지윤씨가 입사했다.

 

 


알런 앤 오버리(Allen & Overy)는 슬로터 앤 메이(Slaughter & May), 프레쉬필즈 브룩하우스 데링거(Freshfields Bruckhaus Deringer), 클리포드 찬스(Clifford Chance), 링클레이터스(Linklaters)와 함께 매직서클(Magic Circle)이라는 이름으로 영국 런던의 최고 5대 로펌을 이루고 있으며, 전세계 33개국에서 자산관리(Asset Finance), 기업혁신전략(Restructuring), 인수합병(Mergers & Acquisitions) 22개 부문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로펌 기업이다.

 

1998년인 한지윤씨는 대가야읍 출신으로, 2016년 대가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교 국제법학과를 거쳐 클리퍼드 찬스(Clifford Chance), 알렌 앤 오버리(Allen & Overy), 존스 데이(Jones Day)에서 인턴쉽을 마치고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대학교(Erasmus University Rotterdam)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 후 알렌 앤 오버리(Allen & Overy)에 입사하였다.


 


 

한지윤씨의 전문분야는 독점금지(Antitrust)와 인수합병(Mergers & Acquisitions)이며, 오는 11월부터 영국을 대표하는 로펌에서 전세계를 상대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시아에서는 최연소 변호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정동숙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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